2020년 계획을 짜면서 필연 해보고싶었지만

미뤄왔던 바디프로필을 친구들과 찍기로 했다.

이제는 정작 미룰 운 없었다. 자신은 없었지만 동지들이 있기에 어느정도 할 성명 있었다고 생각한다.

익금 감량 스토리는 결론적으로는 실패이다 이유는 모든 근육을 잃어버렸…. 오히려 다음이 있다면 교훈을 기록하고 나의 실패사례도 알려드리기 위해 피드를 적어본다.

184cm / 88kg

식자 당연한 최후의 만찬!

남들 하는 거 다해봐야지

기간은 총 4개월 수준 되었던 거 같다. 워낙 6개월이었는데(20년 1월 ~ 6월)… 2개월 동안 식단은 한복판 하고 운동만 했다.

웨이트 트레이닝!

19년부터 일주일 2번씩 했던 것 같다.(경력1년) 살이 찌는 것을 근육이 커지는 것으로 착각했던 1년이었다…

그렇게 스스로 있게 3월부터 식단도 시작!

아침패스! -> 점심 사업체 -> 상유 집밥 내내 고정이기는 했다.

이런즉 식으로 2달 정도 갔던 거 같다. 어찌 이렇게 계속했냐면…

살이 구속 빠졌기 때문이었다…(?!)

1주에 언제 정도씩 모임이나 치팅데이를 가졌는데 사항 신기하게 살이 항상 빠졌다.

경계 달 만에

88kg → 84kg

솔직히 재밌었다. 많은 헬스 유투버들이 말해주던 초반 감량! 몸이 달라지는 것을 보면 참말로 할만했다.

나중 경계 달이 보다 대박이었다.

D- 60일

84kg → 82kg

무론 초보니깐 근육량은 어쩔 요체 없지만 체지방 감량은 쉬운 것 같다고 생각했다.

자기 뒤…. 정체기가 몰려왔다.

82kg → 81.2kg

세상에 사진으로 봤을 땐 하지만 살이 찐 거 같았다. 친구들은 일찌감치 고구마 식단을 시작했는데… 나는 고구마 여자 먹어도 잘빠진다고 자랑하면서 2주~3주 정도를 낭비해버렸다…ㅠ.ㅜ

그래서 나도 점심은 기업 점심 그대로, 저녁은 고구마 식단으로 바꾸었다 치팅데이는 1주한번ㅋㅋ(뭐지?) 치팅데이는 치킨이나 피자 내지 소고기!

탄수화물을 고구마로 바꾸니 치팅데이를 가져도 효과는 엄청났다. 반면에 급격한 변화로 부작용도 있었다.

고구마 스토리

1… 허기짐

배고픔이 초반에 엄청났다. 장근 누이 전순간 꼬르륵소리가 들렸던 거 같다. 그러니 한량 때 정도마다 고구마 조금, 계란 반개 정도씩 먹었다.

2…  비진사정 저하

아침에 무지 피곤했다. 침대에서 일어나기 힘들었다.

아침컨디션 2점/10점(평균5점) 정도였던 것 같다.

3…  두통

두통이 포박 있어서 머리가 무게 돌아가지 않았다. 커피 먹으면 다소 괜찮아져서 카페인을 점차 부절 섭취했다.

81kg → 79kg

방금 생각으로는 원시 근육이 없었던 것 같다. 인바디 근육량이 40kg 수준 되었었지만 하체에 집중되어있었던걸 알고 있었는데

막상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몸이 점점… 볼품없어졌다.

그러나! But!

어차피 첫 번째 도전! 기위 9키로 체계 뺐는데 되돌릴 수행 없고, 차라리 이후에 근실히 운동할 동기로 삼기로 결정했다.

79kg → 76.1kg

전혀 아쉽지만 ㅠ.ㅠ 결론적으로는 뿌듯한 다이어트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단점은 일층 제대로 보이는 계기가 되었고, 가슴, 이두, 광배 전체적으로 문제가 있었지만 오히려 아 바디프로필이 끝나더라도 보다 열심히 운동해야겠구나 라는 동기부여가 되었다.

최종!  88kg → 76.1kg

다이어트스토리

바디프로필을 준비하면서

헬스 유투버들을 굉장히 봤었는데, 끝나고 나니 한결 존경스럽고 대단했다.

첫 바디프로필로 얻은 것!

1… 첫 다이어트 성공

태어나서 식이조절이라는 것을

돈머리 해본 나에게 좋은 첫 경험, 추억이 되었다.

2…  동요 열정

바디프로필이 끝났으나 운동을

더더욱 근실히 해야겠다는 동기를 심어주었다.

솔직하게 바디프로필은 건강을 위한 것은 아니다. 아름다움 추구를 위해 극단적인 영양조절이지… 도리어 중요한 것은

재밌다!

내 몸이 변화하는 것을 보면서 힘들지만 재밌다는 것을 각개 느낄 수 있었다.

과연 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