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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년 1월, 결혼에 대해서 제한 순차 알아보자! 라고

이야기가 나와 사촌언니의 추천으로 “다이렉트” 카페 입회 후 비동행 플래너님을

만나게 되었다. 이때까지만 해도…ㅎㅎ 가격만 알아보고

준비하자!였는데 어쩌다가 보니 웨딩 박람회를 점사 되었고 정신차려보니 플래너님과 계약을 했다!!!!!!!!!!! ​ 두근두근 떨리는 수추 커플의 혼취 마련 순서 START

    1. 28.(토) 다이렉트 웨딩박람회 방문 다이렉트 카페를 알기 전 여러 검색 사이트에서

박람회를 가는게 좋다/아니다라는 의견이 나뉘어서 박람회에 대한 편견이 있었다. 그러나 결혼식 관련해서 아는 것이 둘다 썩 없어 다이렉트 카페 가입 뒤 여러 후기들을 바지런히 찾아보다 그래도 직접! 우리가 겪어보자! 생각이 들어

상담도 받고 구체적인 혼취 계획을 짜기 위해

박람회에 다녀왔다. .”박희영 실장님”을 만나 주량 초보 과정부터

순서, 다양한 업체들 추천을 받으며 차근차근 우리만의 계획을 세울 복 있었다. 마지막으로 썩 추천:) ​ 추천하는 이유1. 취가 준비 1부터 10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셔 결혼계획을 짜기 너무너무 편함.

  • 예식일 몇개월 전 스튜디오 촬영이 끝나야하는지,

드레스 투어와 가봉은 언제하는게 좋을지 등등

전반적인 일정 ​ 추천하는 이유2. 자유로운 질문과 친절한 답변

  • 평상 궁금했던 부분들을 현실적으로 장단점을

비교해가면서 설명해주심.

  • 야외웨딩, 본식 첫타임 순서, 2부 드레스 등등 ​ 추천하는 이유3. 편안한 제휴 업체들 상담
  • 제휴 업체들이 모여있어 플래너님 회화 후에 편하게 돌아다니며 상담을 받을 핵심 있음. 소소한 tip.
    1. 박람회 가기 전 스드메 관련

카페 분위기 샘플, 후기 기록 등등 확인하면서 2~3가지 스케일 캡쳐 뒤끝 면회 받기 ​

  1. 밥은 적연히 든든히 먹고 가기! 여명 10시 상담을 받았는데

다른 신랑신부님들도 세상없이 오시고 여러 정보들을 듣다보니..정신도 없고 무지무지 배고파서 여러 업체들 상담을 못받았다. (제일 아쉬웠던 부분) ​ 스.드.메 상담 예식은 24년도 가을로 고민했지만

플래너님이 채 멀었다고 하셔서;;;

24년도 봄으로 생각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 박람회 가기전 여러 업체들 사진과 후기를 보며

내가 원하는 느낌의 업체를 생각해놓고

대담 이치 말씀드렸더니 고른 업체 포함해서

비슷한 느낌의 여러 업체 샘플 책자(스튜디오, 드레스)꺼내서 보여주셨다. (책자로 관광 하니 업체별로 가지고 있는

분위기나 느낌을 한눈에 알 수 있고

계속해서 비교할 행운 있어서 좋았다!!) ​ ​ 미리 스튜디오 우리는 참말로 딱딱하고 어색한 웨딩스튜디오

촬영은 하고 싶지않아서 자유로운 분위기의 스냅촬영을 생각했다가

생각보다 비싼 금액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상담을 해보니 스튜디오도 우리가 원하는 분위기의

촬영을 할 생령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여러 업체들의 샘플을 보고 결정한 곳은 “사이 스튜디오”와 “비마이 스튜디오” 노을 촬영과 밤에 반짝반짝 빛나는 전구 밑에서 찍는게 로망이였는데 여러 업체 중앙 사이와 비마이가 취향에 적합한 곳이었다. 둘 중에 선택한 곳은~~~~~~~~~? 때 스튜디오 샘플 ​ 비마이 스튜디오 샘플 ​ 두번째로 ​드레스 비즈보다는 깔끔한 실크드레스가 취향인데

거듭 대단히 실크이면 안되고 살짝의 포인트가 있는

드레스를 원했다. 확고한 취향이 있어서 3군데의 업체를

고르기 쉬웠던 것 같다. (플래너님께서 책자뿐만아니라 인스타로도 계속

사진을 보여주셔서 고르기 우극 쉬웠고 나의 리액션이 좋았던 업체들을 기억해주셔서

빠르게 결정할 고갱이 있었다!) ​ 소감 중간 1순위는 제이스포사 2순위 브라이드영 3순위 셀린아뜰리에(구.보나앤킴벨로) ​ 제이스포사, 브라이드영, 셀린아뜰리에 ​ 세번째로 메이크업 메이크업도 화려한 메이크업보다는

깔끔한 느낌이지만 과즙느낌도 내고 싶어서 헤움과 코코미카를 찾아보고 갔었다. 플래너님께서 즉일 하고간 메이크업과

통상시 메이크업을 비교하며 아울러 고민해주셨다. 헤움은 깨끗한 느낌의 메이크업,

코코미카는 깔끔하고 우아하는 느낌보다는

과즙 느낌의 포인트 있는 메이크업이라고 설명해주셔서

헤움 / 코코미카/ 알루를 추천받았다. 최종적으로는 헤움과 알루 새중간 고민.. 헤움, 알루 ​ 플래너님께서 분위기 의견을 위주로 스드메 업체들을 추천해주시고 친절하게 하나부터 열까지 십중팔구 알려주셔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상담을 진행던 것 같다:) ​ ​ tmi. 옆에서 남자친구 포함 다른 신랑분들은ㅋㅋㅋㅋ 대부분 멍때리고 계셨던게 킬포 수원웨딩박람회 ​ 제휴업체(예물, 한복, 예복) 상담 플래너님과 상담이 끝난 후에 웨딩 박람회에 참여한 제휴업체 상담을 받았다. ​ 아크레도-까사비토-휘랑한복 순서! ​ 먼저, 예물 라벨 ​아크레도 아크레도는 플래너님이 친히 자리로 안내해주셔서

상담을 듣게 되었는데

아크레도 브랜드에 대한 설명, 반지모양, 재질, 스스로 커스텀할 삶 있는 통로 등등 많은 부분들을 알려주셨다. 여러 디자인의 반지를 껴보며

내가 아무 스타일의 반지를 좋아하는지, 아무아무 모양이 냄새 손에 잘맞는지에 대해 알게되었당 ​ 설명해주시는 팀장님께서 아주 친절하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우리가 반지를 고민했다면 곧 계약했을 것 같다. 진짜..상담해주신 팀장님이 고민할 행우 있도록

자리도 비켜주시고

엄청난 칭찬과 여러 반지들 착용감 비교와

편하게 껴볼 복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사뭇 좋았다! 아크레도 홈페이지에서 친히 반지를 커스텀하고 비용도 투명하게 공개가 되어서 믿음이 가는 브랜드 ​ ​ 두번째로 예복 브랜드​ 까사비토 까사비토도 다이렉트 카페에서 예복으로

유명한 것 같아 상담을 받으러 갔다. 남자친구도 평소에 정장을 잘안입고

나도 잘모르는 상태여서 여러 정보들을 듣고 싶었는데

즉일 기약 이벤트만을 강조하시는 것 같아 적이나 계약이 부담스러웠다ㅠㅠ

(하지만 원단의 종류가 많고 퀄리티는 좋은 것 같음.) 유명하고 퀄리티있는 브랜드인 것 같지만 보다 고민해보려고 계약은 하지않았! ​ ​ 세번째로 한복 상표 휘랑한복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휘랑한복의 샘플 한복이

눈에 들어와서 나도 모르게 이끌려 상담을 받았는데 한복의 원단이 퀄리티가 높아

엄마, 어머니 두분다 무지무지 만족해하실 것 같았다. 더욱이 휘랑한복은 피팅룸이 개별적으로 있어

옷갈아입으실때 불편하지 않으실거라는

팀장님의 밀씀에 혹해서

그자리에서 남자친구와 만장일치로!

고민도 없이 즉일 계약하고 왔다. (하지만 금액대가 높아..아직까지도 고민) ​ ​ 다이렉트 결혼준비 카페가입시 추천인코드: 츄츄0514 입력하면 30,000포인트 적립 가능 다이렉트 결혼준비 : 네이버 카페 (naver.com) 다이렉트결혼준비, 다이렉트웨딩, 다이렉트웨딩박람회, 다이렉트웨딩카페, 스드메, 웨딩박람회, 웨딩홀 cafe.naver.com ​